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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N 미국 빌리어네어

언제 퇴사하나 2026. 5. 6.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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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N 미국 빌리어네어 개요

WON 미국 빌리어네어 ETF는 세계 최고의 정보력과 자금력을 갖춘 미국 슈퍼리치(빌리어네어)들의 실제 투자 종목을 추적하여 "거인의 어깨 위에 올라타는" 전략을 취하는 상품입니다.

단순히 시가총액 상위 종목에 투자하는 것이 아니라, 블룸버그(Bloomberg)의 엄격한 기준을 통과한 억만장자들이 공시한 실제 보유 지분을 바탕으로 구성됩니다.

 

1. 상품 상세 정보 (2026년 5월 기준)

이 상품은 2024년 9월 상장 이후 꾸준한 관심을 받고 있으며, 구체적인 운용 조건은 다음과 같습니다.

구분
상세 내용
종목명(코드)
WON 미국 빌리어네어 (489290)
상장일
2024년 9월 3일
기초지수
Bloomberg US Billionaires Investment Select PR Index (KRW)
총보수
연 0.45% (운용 0.40%, 기타 0.05% 수준)
환노출 여부
Unhedged (환노출)

 

WON 미국 빌리어네어 특징

WON 미국 빌리어네어 ETF(489290)는 미국 초고액 자산가들의 실제 투자 포트폴리오를 기반으로 구성된 지수를 추종하는 상품입니다.

단순한 테마형 ETF가 아니라, 데이터 기반으로 ‘자산가들의 선택’을 체계적으로 반영한다는 점에서 차별화됩니다.

이 ETF는 블룸버그가 산출하는 Bloomberg US Billionaires Investment Select Index를 기초지수로 사용합니다.

해당 지수는 전 세계 상위 억만장자들의 공시 및 보유 데이터를 기반으로 종목을 선별하며,

복수의 억만장자가 동시에 보유한 종목일수록 비중을 높이는 구조를 갖고 있습니다.

이는 단순 추종이 아닌 ‘집단적 확신(collective conviction)’을 반영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습니다.

 

포트폴리오는 약 50개 내외의 종목으로 구성되며, 특정 종목 비중은 최대 약 8% 수준으로 제한됩니다.

이는 소수 핵심 종목에 집중하면서도 과도한 쏠림을 일부 제어하기 위한 장치입니다.

실제 상위 구성 종목에는 마이크로소프트, 애플, 엔비디아, 아마존, 알파벳, 메타, 버크셔 해서웨이, 월마트, 존슨앤드존슨 등 미국을 대표하는 대형 우량주가 포함됩니다.

 

섹터 구성은 기술주 비중이 약 30% 내외로 가장 크며, 커뮤니케이션, 임의소비재, 금융, 필수소비재 등이 뒤를 있습니다.

이는 나스닥 대비 기술 편중은 낮추면서도, S&P 500 대비로는 성장주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은 구조입니다.

결과적으로 성장성과 방어성을 동시에 고려한 혼합형 포트폴리오에 가깝습니다.

 

운용 방식은 패시브 ETF로, 운용사의 재량 개입 없이 지수를 그대로 복제하는 구조입니다.

따라서 개별 매니저의 판단이 아니라 지수 산출 로직과 데이터 업데이트 주기에 따라 리밸런싱이 이루어집니다.

또한 환헤지를 하지 않는 환노출형 상품으로, 원/달러 환율 변동이 수익률에 직접 반영됩니다.

원화 약세(달러 강세) 구간에서는 추가 수익 요인이 될 수 있으나, 반대로 원화 강세 시에는 수익률이 훼손될 수 있습니다.

 

상품 기본 정보 기준으로 상장일은 2024년 9월 3일이며, 총보수는 연 0.49% 수준입니다.

2026년 2월 기준 순자산총액은 약 400억 원 규모로 아직 성장 초기 단계의 ETF에 해당합니다.

성과 측면에서는 최근 1년 약 38%, 설정 이후 약 59% 수준의 수익률을 기록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상장 기간이 짧아 장기적인 성과 검증은 아직 충분하지 않습니다.

특히 2024년 이후 미국 대형 기술주의 강세가 성과에 크게 기여했을 가능성이 높다는 점은 함께 고려할 필요가 있습니다.

 

분배금은 연 4회(1월, 4월, 7월, 10월) 지급 구조이나, 포트폴리오 특성상 성장주 비중이 높아 배당수익률 자체는 크지 않은 편입니다.

 

WON 미국 빌리어네어 (489290) 투자 포인트 정리

 

1. 검증된 스마트 머니 추종

  • 미국 증시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억만장자들의 투자 공시(13F 보고서 등)를 기반으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합니다.
  • 워런 버핏, 제프 베이 조스 등 장기 보유와 비중 확대를 선택한 종목을 반영하여, 개인 투자자가 직접 분석하기 어려운 대가들의 투자 안목을 간접적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 이는 단순한 모방이 아니라, 집단지성에 투자하는 효과를 제공합니다.

 

2. 시장 평균 이상의 성과 추구

  • S&P 500이나 나스닥 100이 시가총액 기준으로 종목을 담는 것과 달리, 본 ETF는 억만장자들의 확신에 따라 비중을 결정합니다.
  • 대형 기술주뿐 아니라 저평가된 가치주, 성장주도 포함되어 알파(초과수익)를 목표로 합니다.
  • 개별 종목 비중 상한(8%)을 두어 특정 섹터 쏠림을 방지하며, 빅 테크 급락 시에도 상대적으로 방어력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3. 장기 투자 및 절세 효과

  • 미국 주식 시장의 장기 우상향 흐름과 자산가들의 장기 보유 철학을 반영합니다.
  • 연금저축이나 IRP 계좌에서 투자 시 배당소득세(15.4%)가 면제되며, 연금 수령 시 낮은 세율(3.3~5.5%)이 적용됩니다.
  • 환노출 구조로 인해 원/달러 환율 상승 시 추가 수익을 기대할 수 있으며, 달러 자산 특유의 방어 효과도 누릴 수 있습니다.

 

4. 핵심 종목 구성

  • 상위 편입 종목은 월마트, 알파벳, 엔비디아, 테슬라, 브로드컴, 아마존, 메타, 마이크로소프트, 버크셔 해서웨이, 존슨앤드존슨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기술주 비중이 높지만, 커뮤니케이션, 금융, 소비재 등 다양한 산업을 포함하여 성장성과 방어성을 동시에 추구합니다.
  • 약 50개 종목으로 압축된 포트폴리오로, 상승장에서는 수익률을 높이고 하락장에서는 변동성이 커질 수 있는 구조입니다.

 

5. 성과 근거

  • 우리 자산운용 공시에 따르면, 2026년 2월 26일 설정 이후 누적 수익률은 46.48%로 비교지수(46.37%)와 유사하게 움직였습니다.
  • 최근 1년 수익률은 펀드(NAV) 기준 19.10%로, 미국 대형 성장주의 흐름을 잘 반영한 성과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WON 미국 빌리어네어 (489290) 자산구성내역

번호
종목코드
종목명
비중(%)
1
AMZN US Equity
AMAZON.COM INC
9.83
2
AVGO US Equity
BROADCOM LTD
9.42
3
GOOGL US Equity
Alphabet Inc
8.93
4
NVDA US Equity
NVIDIA CORP
8.52
5
MSFT US Equity
MICROSOFT CORP
8.13
6
WMT US Equity
WALMART INC
7.74
7
META US Equity
META PLATFORMS CL A ORD
7.28
8
TSLA US Equity
TESLA INC
6.94
9
BRK/B US Equity
BERKSHIRE HATHAWAY INC-CL B
6.49
10
JNJ US Equity
JOHNSON & JOHNSON
2.77

출처 : 우리자산운용

 

WON 미국 빌리어네어 (489290) 적합한 투자자 유형

1. 적합한 투자자

  • 대가의 투자 안목을 신뢰하시는 분 워런 버핏, 제프 베이 조스, 일론 머스크 등 글로벌 억만장자들의 실제 투자 포트폴리오를 기반으로 운용되는 상품이므로, 검증된 투자 전략을 그대로 따라가고 싶으신 분께 적합합니다.
  • 단순 지수 투자에 지루함을 느끼시는 분 S&P 500이나 나스닥 100처럼 시가총액 순서대로 담는 방식보다, 실제 성공한 자본가들의 확신이 반영된 종목에 집중 투자하여 시장 평균 이상의 성과(알파)를 추구하고 싶으신 분께 적합합니다.
  • 중장기 성장을 노리시는 분 억만장자들의 투자 성향은 단기 매매보다 장기 보유에 기반합니다. 단기 변동성을 감내하면서 장기 복리 효과를 기대하시는 투자자에게 유리합니다.
  • 연금 계좌를 전략적으로 활용하고 싶으신 분 IRP나 연금저축 계좌에서 미국 우량주에 투자하고 싶지만, 개별 종목 투자 위험은 부담스럽고 단순 지수보다 전략적인 상품을 원하시는 분께 적합합니다. → 연금 계좌 투자 시 배당소득세(15.4%) 면제, 연금 수령 시 낮은 세율(3.3~5.5%) 적용이라는 절세 효과가 있습니다.
  • 미국 핵심 기업에 집중 투자하고 싶으신 분 엔비디아, 테슬라, 아마존, 메타, 마이크로소프트 등 글로벌 메가트렌드를 이끄는 기업에 직접 투자하고 싶으신 분께 적합합니다.
  • 달러 자산을 늘리고 싶으신 분 환헤지 없는 구조로 원/달러 환율 상승 시 추가 수익을 기대할 수 있어, 해외 자산 비중 확대를 원하시는 투자자에게 유리합니다.
  • “QQQ는 과도 집중, S&P 500은 과도 분산”이라고 느끼시는 분 WON 미국 빌리어네어 ETF는 약 50개 종목으로 압축 구성되어, 적당한 집중과 적당한 분산을 동시에 추구할 수 있습니다.

 

2. 신중히 고려해야 할 투자자

  • 초저비용 인덱스 펀드를 선호하시는 분 본 ETF의 총보수는 연 0.49% 수준으로, 초저가 ETF(0.01~0.03%) 대비 높은 편입니다. 비용 민감도가 크신 분께는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 환율 변동에 민감하신 분 환노출 상품이므로, 주가가 상승해도 원화 가치가 급등(환율 하락) 하면 수익이 줄어들 수 있습니다. 환율 리스크를 피하고 싶으신 분께는 적합하지 않습니다.
 

WON 미국 빌리어네어 ETF의 4가지 핵심 강점

1. 전설적 투자자들의 '집단지성'과 정보력 공유

개인 투자자가 미국 증시의 수천 개 기업을 분석하고 억만장자들의 움직임을 일일이 파악하기란 현실적으로 어렵습니다. 본 ETF는 미국 최상위 부유층이 SEC(미국 증권 거래 위원회)에 제출하는 13F 보고서 등 실제 데이터를 기반으로 그들의 포트폴리오를 복제합니다.

  • 성공 방정식의 복제: 자수성가한 억만장자들은 압도적인 정보력과 전문 분석 인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들이 거액을 투입한 종목을 따라가는 것만으로도 고도로 필터링 된 우량주에 투자하는 효과를 누릴 수 있습니다.
  • 빌리어네어 컨피던스 스코어: 단순히 보유량만 보는 것이 아니라, 블룸버그의 자체 지표를 통해 대가들이 '진짜 확신'을 가지고 장기 보유하는 핵심 종목(약 50개)만을 정교하게 선별합니다.

 

2. S&P 500 대비 강력한 수익 잠재력 (Alpha 추구)

시장 평균(Beta)에 만족하지 않고, 시장을 이기는 수익률(Alpha)을 목표로 설계되었습니다. 실제로 이 ETF가 추종하는 전략은 탁월한 성과를 증명하고 있습니다.

  • 객관적 성과 지표: 설정 이후 누적 수익률 +59.39%, 최근 1년 수익률 +37.98%를 기록하며 동기간 S&P 500 지수 대비 우수한 성과를 보여주었습니다. (※ 과거의 수익률이 미래의 수익을 보장하지는 않습니다.)
  • 선택과 집중: 시가총액 가중 방식의 인덱스 펀드와 달리, 억만장자들의 보유 비중이 높은 종목에 집중 투자하여 상승장에서 더욱 탄력적인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는 구조입니다.

 

3. 기술주와 가치주의 절묘한 균형 (Sector Balance)

나스닥 100 등 특정 섹터에 쏠린 ETF와 비교했을 때, 리스크 관리 측면에서 뛰어난 유연성을 보여줍니다.

  • 황금 비율 포트폴리오: 정보기술(IT) 비중을 약 30% 수준으로 유지하면서도 금융, 소비재, 커뮤니케이션 등 다양한 산업 군을 포함합니다.
  • 리스크 완화: 엔비디아, 테슬라, 아마존 같은 성장주뿐만 아니라 월마트, 알파벳 등 견고한 펀더멘털의 기업들이 섞여 있어, 기술주 중심의 하락장에서도 상대적으로 탄탄한 방어력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4. 자동 리밸런싱을 통한 '트렌드 추적'

시장의 흐름에 따라 빌리어네어들의 선택도 변합니다. 투자자가 직접 공시를 찾아볼 필요 없이 ETF가 알아서 최신 트렌드를 반영해 줍니다.

  • 연 4회 정기 리밸런싱: 분기별 업데이트를 통해 새롭게 떠오르는 슈퍼리치의 '픽'을 반영하고, 매력이 떨어진 종목은 과감히 제외합니다.
  • 운용의 편의성: 개인 투자자가 직접 하기 어려운 고난도 리밸런싱과 환노출(언 헤지) 전략을 통해 미국 시장 성장의 수혜와 달러 자산 보유 효과를 동시에 누릴 수 있습니다.
  • 인컴 수익: 분기별 분배금 지급을 통해 투자 수익 외에도 일정한 현금 흐름을 창출할 수 있다는 점이 큰 매력입니다.
 

WON 미국 빌리어네어 ETF의 단점

 

1. 상대적으로 높은 운용 보수와 비용 부담

가장 먼저 고려해야 할 부분은 비용입니다. 지수를 단순히 복제하는 일반적인 패시브 ETF에 비해 운용 보수가 높은 편입니다.

  • 비용 비교: S&P 500을 추종하는 대표적인 국내 ETF들의 총보수가 연 0.01~0.03% 대인 것과 비교하면, 본 상품의 연 0.49%는 약 10배 이상 높은 수준입니다.
  • 장기 투자 시 영향: 보수 차이는 단기적으로는 작아 보이지만, 10년 이상의 장기 투자 시 복리 효과로 인해 최종 수익률에서 유의미한 차이를 만들 수 있습니다.

 

2. '데이터 후행성'에 따른 시차 리스크 (Time-Lag)

억만장자들의 포트폴리오를 추적하는 방식에는 구조적인 한계가 존재합니다.

  • 13F 공시의 맹점: 미국 빌리어네어들이 지분 변동을 공시하는 '13F 보고서'는 분기 종료 후 최대 45일이 지나서야 공개됩니다.
  • 뒷북 투자 우려: "워런 버핏이 이 종목을 샀다"라는 소식을 듣고 ETF가 해당 종목을 담을 때는 이미 주가가 충분히 반영되었거나, 오히려 대가들은 수익 실현을 고민하는 시점일 수 있는 '타이밍 불일치' 위험이 있습니다.

 

3. 소수 종목 집중과 높은 변동성

약 500개 종목에 분산하는 S&P 500과 달리, 이 ETF는 약 50개 내외의 종목에 집중 투자합니다.

  • 변동성 확대: 종목 수가 적은 만큼 특정 기업의 악재가 전체 수익률에 미치는 영향이 큽니다. 특히 빅 테크 등 성장주 비중이 높아 금리 인상기나 시장 조정기에 지수 대비 더 크게 하락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 집중도 리스크: 상위 10개 종목의 비중이 높아, 특정 섹터나 빌리어네어의 개인적인 판단 착오가 포트폴리오 전체의 리스크로 직결될 수 있습니다.

 

4. 환노출(Unhedged) 전략의 불확실성

본 상품은 별도의 환헤지를 하지 않는 '환노출형' 상품입니다.

  • 원화 강세 시 손실: 미국 주가가 올라도 원/달러 환율이 하락(원화 가치 상승) 하면 원화로 환산한 수익률은 깎이게 됩니다.
  • 이중 판단의 어려움: 주식 시장의 흐름뿐만 아니라 환율의 방향성까지 함께 고려해야 하므로 투자 난도가 다소 높을 수 있습니다.

 

5. 신생 ETF로서의 검증 기간 부족 및 낮은 유동성

2024년 9월에 상장된 비교적 '따끈따끈한' 상품이라는 점도 고려해야 합니다.

  • 성과 검증의 한계: 최근 수익률은 우수하지만, 폭락장이나 장기 횡보장과 같은 다양한 시장 사이클을 아직 온전히 겪어보지 못했습니다.
  • 운용사 규모와 유동성: 대형 운용사(삼성, 미래에셋 등)의 대표 상품들과 비교했을 때 상대적으로 거래량이 적을 수 있으며, 이는 원하는 시점에 원하는 가격으로 매도하기 어려운 유동성 리스크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WON 미국 빌리어네어 ETF 수익율

츨처 : 우리지산운용
 

WON 미국 빌리어네어 ETF 최근 주가

출처 : 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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